이글루스


다크나이트 개봉했지요...

 
아아, 내 사랑.
기다려요 곧 보러갈테니.

이건 네이버에서 가져온건뎅(...)

히스 레저vs잭 니콜슨

아악...누굴 죽이려고.
그냥 둘다 좋아죽겠다... 죠커가 두명!!!!!
신명이 나서 춤 사위라도 한판 뛰고싶구나!!! 

자각못했는데, 난 미친살인귀 캐러를 좀 좋아하는 모양이다.
놈놈놈에서도 박창이가 제일 호감가고
헌터x헌터에선 히소카랑 키르아가 좋으니 말 다했음.

물론 내 옆에 존재하게 되는 순간 혀깨물고 먼저 죽겠지만
미친놈일수록 외관이나 복장이나 뭣보다 포스가 남 달라서 더 매력적이게 보이는듯.

아무튼 기다려요, 그대.

by 하테넨 | 2008/08/06 22:58 | +기록장 | 트랙백 | 덧글(5)

오호 통재라...

 


언제나 처럼 작업을 했다.
굉장히 맘에 드는거다.
오 갓 드디어 만족할 결과가 나오는구나.
얼씨구 지화자 좋다 춤을 춘다.
예기치 못할 상황으로 파일을 날릴수가 있으니
서둘러서 USB에 저장한다.
하드웨어 제거를 클릭한 순간,


핸드폰 알람이 울렸다.



쉬발, 꿈이었어.....




by 하테넨 | 2008/07/29 19:21 | +일기장 | 트랙백 | 덧글(8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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